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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주제 | 일본 기능성표시식품(FFC)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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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일정 | 2026.08.26 (15:20∼16:10) | 3층 317호 |
| 소속 | (주)리서치멘토 |
| 연사명 | 곽장열 대표이사 |
[주제 세부 소개]
2015년 도입된 일본 기능성표시식품(FFC) 제도는 2024~2026년 건강피해 정보 제공 의무화, GMP 의무화, 신규 성분 확인기간 연장, 자기점검 의무화 등 굵직한 규제 개정을 거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본 강연에서는 이러한 최신 제도 동향을 짚어보는 한편, 한국 건강기능식품 기업이 일본 시장에 진출할 때 반드시 이해해야 할 한국(개별인정형)과 일본(신고제) 간의 근본적인 제도적 차이를 살펴봅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능성관여성분 설정, 논문화(Publication) 및 SR 전략 수립, 신고자(Notifier) 구조 설계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으로 준비해야 할 핵심 사항들을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나아가 제품 선정부터 기능성관여성분 확정, 근거자료 구축, 논문화, 신고, 판매, 그리고 건강피해 대응·자기점검·변경관리 등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체 FFC 신고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안내하며, 한국 기업들이 일본 진출 과정에서 자주 놓치기 쉬운 지점들을 짚어봄으로써 보다 실전적인 준비 전략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연사 소개]
약 10년간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기능성 원료의 개발과 사업화를 자문해 왔으며, 인체적용시험 전략 및 설계, 프로토콜 개발, 데이터 관리와 통계 분석, 체계적 문헌고찰, 논문 출판, 인허가 자료 작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수행해 왔다. 주요 전문 분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제도와 일본의 기능성표시식품(FFC) 제도이다.
현재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산업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규제과학, 근거 기반 기능성식품 개발 및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글로벌화에 관한 논의에도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