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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일 : 15-06-18 11:26
오직 제약산업에만 포커스를 둔 전시회 CPhI Korea 2015 개최!
 글쓴이 : admin
조회 : 3,045  
글로벌 전시회사인 UBM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PT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CPhI Korea가 2회를 맞이하여 오는 2015년 9월 7일부터 9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제약산업 관련 최고 권위의 전문 브랜드 전시회인 CPhI는 현재 한국(CPhI Korea)을 비롯해 유럽(CPhI Worldwide)을 비롯해, 일본(CPhI Japan), 러시아(CPhI Russia), 인도네시아(CPhI South East Asia), 중국(CPhI China), 인도(CPhI India), 터키(CPhI Istanbul) 등 전세계 8개 지역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 해 9월 스폰서쉽 전시회 형태로 처음 개최된 CPhI Korea 2014는, 총 4개의 스폰서쉽 패키지(다이아몬드, 플래티넘, 골드, 실버)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미주 지역의 세계 제약업체 53개사가 후원사 형식으로 참가했고, 이 중 국내 후원사가 18개, 해외 후원사가 35개로 국제전시회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동 전시회 기간 중 총 47개국에서 2,042명의 바이어 및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 중 해외 방문객은 469명으로 전체 방문객의 23%를 차지했다.

지난 해 다이아몬드 스폰서였던 한미약품은 “전시회를 통해 한미약품뿐만 아니라 한국 제약산업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음을 실감했다.”며 “글로벌 시장 개척을 통해 제약강국 건설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 참가업체 Accent Microcell의 마케팅 팀장 Swapneel Sonone는 “최근 몇 년간 한국시장에 주력하고 있었던 만큼 한국 제약시장의 트렌드를 읽고 신규 국내업체들을 발굴하는 데에 무척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고 중국 참가업체 Henan Topfond Pharmaceutical의 대표 Liu Wei는 “첫 행사라 규모가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었으며 각종 매체 광고 및 E-Newsletter 등으로 전시회 광고를 접할 기회가 많아 홍보가 잘됐다고 생각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었다.

2014년 7월 부로 한국은 1000조원 규모에 이르는 세계 제약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원동력이 될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입에 성공했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 대부분은 자국 내 공공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의약품에 대한 입찰 순위와 조달 가능 품목을 정할 때 PIC/S 가입국을 1순위로 분류하기 때문에 국내 제약사들의 동남아 시장 등 해외 시장 진출이 훨씬 용이해질 예정이다.

이러한 기대 가운데 개최되는 CPhI Korea 2015는 타 지역 CPhI 시리즈와 동일한 전시회 형태로 전환하여 전년 대비 3배 확대된 총 5,000sqm의 규모로 약 150개의 국내외 제약산업 핵심 기업이 효과적으로 자사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전시와 더불어, 세계 제약 트렌드 파악, 한국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방안 및 해외 업체의 한국 진출을 위한 한국 제약 시장 등록 방법 등 국내외 제약산업 종사자들의 지적 수요를 충족하는 주제로 구성된 컨퍼런스, 그리고 주최사 UBM의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참가업체와 바이어 간의 1:1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프로그램, 테크니컬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제공한다. 더불어 수탁서비스 전문 전시회인 ICSE, 제약설비 전문 전시회인 P-MEC, 바이오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BioPh를 동시 개최하여 좀 더 폭넓고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CPhI Korea 2015에는 국내 대표 제약사인 한미약품, 대웅제약, 동국제약을 포함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콜마, 대봉엘에스, 성이약품, 에스텍파마, 동우신테크, 우리들제약, CMG제약, 우신메딕스, 삼성의료고무, 창성소프트젤, 성지코퍼레이션, 세드나이엔지, 씨티씨 바이오가 참가를 확정하였다. 해외 업체로는 미국의 KBI Biopharma, 스페인의 BCN Peptide, 이탈리아의 Metalco-Alupack, 체코의 Quinta Analytics, 터키의 World Medicine이 참가하여 보다 다채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며, Pharmalab, Alchem, Nectar Lifesciences, Medinex Laboratories, Synpure Labs, Zim Laboratories 등의 인도업체와 Sinolite, Qi-chem, Zhejiang Tianyu Pharmaceutical를 포함한 다수의 유수 중국 업체들도 참가를 확정하였다. 또한 중국의의약보건품수출입상공회의소(CCCMHPIE)는 중국 대표 제약사들과 함께 중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CPhI 파마 포트폴리오(Pharama Portfolio) 그룹 디렉터(Group Director)인 Chris Kilbee는 “Pharma 2020 Vision의 육성 및 가속화에 앞장 설 CPhI Korea는 국내 제약사들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주역들과의 파트너십 형성에 기여할 것이며, 국내 제약산업 활성화 및 확장의 지름길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유비엠의 한국 대표부인 유비엠코퍼레이션한국 ㈜의 오세규 대표는 “CPhI는 양질의 바이어 및 방문객 데이터베이스와 강력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CPhI 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여, 전세계 제약산업 종사자가 함께 서울에 모여 한국의 비즈니스를 논의하는 강력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하여, 국내기업들이 한국에서도 국제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CPhI 브랜드]
세계적인 제약전시회 브랜드인 CPhI는 전시회, 컨퍼런스,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10만명 이상의 제약업계 전문가들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CPhI는 유럽, 중국, 인도, 일본, 동남아시아, 러시아, 이스탄불, 남미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수탁 및 아웃소싱 서비스 행사인 ICSE, 관련설비 행사인 P-MEC, 제약 패키징 기기 행사인 InnoPack, 바이오의약품 행사인 BioPh 를 동시개최 하고 있다. 또한 CPhI는 CPhI-Online.com 를 통해 온라인 디렉토리 리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PharmaEvolution.com을 통해 각종 뉴스와 분석연구를 포함한 글로벌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cphi.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비엠코퍼레이션한국 ㈜]
유비엠코퍼레이션한국 ㈜은 UBM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UBM의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전시회 주최 및 한국 기업의 전시회 참가 및 방문을 효과적으로 돕고, 국내 업체의 국제 비즈니스 진출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주얼리를 비롯해 피혁, 미용, 가구, 정보통신(IT), 식/의약품 원료, 건축, 제지, 조선 등 총 70여 산업분야, 약 400여 개 UBM 주최행사의 한국 사무국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보도자료 관련 문의]
유비엠코퍼레이션한국
담당자: 강예지
전화: 02-615-5400
이메일: evelyn.kang@ubm.com